THINK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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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IT IS WELL WITH MY SOUL
박 영만 | 2025.11.20 | Votes 0 | Views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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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사람이 살면서 가장 비참하게 느끼게 될 때는
박 영만 | 2025.11.14 | Votes 0 | Views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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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God이냐 ? 아니면 mammon이냐?
박 영만 | 2025.11.08 | Votes 0 | Views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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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한인교회는 한인들에게 매주 만남의 장소를 하는 것으로도 큰 일을 하고 있다. [미국인교회에서 배울수 있는것(1)]
박 영만 | 2025.11.06 | Votes 0 | Views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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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세상을 AC 전기로 밝힌 Nikora Tesla
박 영만 | 2025.11.04 | Votes 0 | Views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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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정으로 찻던 마음을 비우고 사랑으로 채운다. (2)
박 영만 | 2025.11.02 | Votes 0 | Views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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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옛날 로마교회를 닮은 한인교회들.
박 영만 | 2025.10.31 | Votes 0 | Views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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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오직 푯대를 향해"
박 영만 | 2025.10.30 | Votes 0 | Views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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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람은 열정을 잃으면 마음이 시들고 정신은 먼지가 된다.
박 영만 | 2025.10.28 | Votes 0 | Views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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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노아는 왜 아들 함(Ham)의 아들 가나안을 저주했을까?
박 영만 | 2025.10.27 | Votes 0 | Views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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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Martin Luther가 말한 믿음과 선행의 관계
박 영만 | 2025.10.23 | Votes 0 | Views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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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최초로 TV를 발명한 Farnsworth.
박 영만 | 2025.10.16 | Votes 0 | Views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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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내 아내는 다민족 남녀노소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박 영만 | 2025.10.13 | Votes 0 | Views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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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eace를 보면 Abby가 자주 생각난다. 정은 사랑과 다르다(1)
박 영만 | 2025.10.07 | Votes 0 | Views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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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남성과 여성 외에도 72개의 다른 성별이 있다?
박 영만 | 2025.10.06 | Votes 0 | Views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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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재철목사에게는 아내가 ‘땅끝까지‘였다.
박 영만 | 2025.10.05 | Votes 0 | Views 68
박 영만 2025.10.05 0 68
35
God의 사랑을 옅볼수있는 어머니 사랑?
박 영만 | 2025.10.04 | Votes 0 | Views 45
박 영만 2025.10.04 0 45
34
목사님? 목사! 사모님? wife!
박 영만 | 2025.09.29 | Votes 0 | Views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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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심령이 가난한 자”
박 영만 | 2025.09.26 | Votes 0 | Views 60
박 영만 2025.09.26 0 60
32
서로 믿을 수 있는 한국, 한국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박 영만 | 2025.09.25 | Votes 0 | Views 59
박 영만 2025.09.25 0 59
31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랴?"
박 영만 | 2025.09.22 | Votes 0 | Views 73
박 영만 2025.09.22 0 73
30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이 무엇을 생각할까?
박 영만 | 2025.09.21 | Votes 0 | Views 58
박 영만 2025.09.21 0 58
29
책에서 본 바라바와 낙원에 간 rebel
박 영만 | 2025.09.20 | Votes 0 | Views 60
박 영만 2025.09.20 0 60
28
부족인 녹생의 마지막 고백 “I have decided to follow Jesus”
박 영만 | 2025.09.18 | Votes 0 | Views 61
박 영만 2025.09.18 0 61
27
내 마음 전당속에 있는 형제 자매들과 대화한다.
박 영만 | 2025.09.16 | Votes 0 | Views 69
박 영만 2025.09.16 0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