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happy for a lifetime: There is a saying, “Be honest.”
Author
James Park
Date
04-29 17:47
Views
23

오늘부터 아예 세 물 bottle을 테이블위에 놓고 물을 마시고 있다. 오랜간 자기전후에 갈증이 심했고 건강 checkup 결과 몸안에 당분이 조금 높게 있었기에 물이 몸안에 부족한 것을 알았고 실지로 추천된 양의 물을 마시니 자기전후 갈증이 없어졌다.

몇년전 한인교회에 다닐때 가장 행복하게 세상을 떠나는 것이 잘 때 떠나는 것이라고 누가 말을 했는데 사람이 잠을 자는 자세로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숨을 거둘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엎드려 자는 자세는 목과 허리의 척추 자연스러운 곡선(C자형)을 무너뜨려 심한 목·허리 통증과 디스크를 유발하고, 안압을 높여 녹내장 위험을 키우며, 척추 변형, 소화 불량, 얼굴 주름 및 비대칭을 유발하여 건강에 '최악'의 수면 자세로 평가되고 있고,

위를 보고 똑바로 자는 자세는 척추 정렬과 체중 분산에 좋지만, 중력으로 인해 혀와 목젖이 뒤로 밀려 기도를 좁게 만들어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을 악화시킬 수 있고 식도 하부 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으며 혀가 뒤로 밀려 기도를 막을 수 있어 호흡기 질환자에게는 부적합할 수 있다고 한다.

오른쪽으로 자면 안 되는 이유는 주로 위산 역류, 심장 압박, 그리고 임산부의 혈액순환 때문이다. 위가 왼쪽에 위치해 있어 오른쪽으로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고, 혈관 구조상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왼쪽으로 자는 것을 권장하는데 왼쪽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위산 역류 완화, 소화 기능 개선, 혈액 순환 원활 및 임산부의 태아 혈류 공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심장이 왼쪽에 위치하여 부담이 적고, 코골이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난 자주 위산과다로 음식을 먹기 전 후 약을 먹고는 했는데 왼쪽으로 눕고 자니 그 문제가 별로 부상되지않고 있다. 그리고 다리 사이에 베개를 끼고 자니 한결 나은 것 같다.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니 화장실에 자주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어제는 영국의 왕이 여왕과 함께 백악관을 찾아왔다. 의회에 가서 말도 했는데 아마 최근 미국과 영국의 사이가 벌어지려는 것을 막기 위함일 것이다.
영국 속담에
하루가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라”
일주일이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한 달이 행복하려면: “말을 사라(여행을 하라)”
일 년이 행복하려면: “새집을 지어라”
일평생 행복하려면: “정직하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왜 정직하면 일평생이 행복할까? 아마 내가 남의 삶을 부러워하여 거짓으로 몸치장을 하지않고 나자신을 정직하게 있는대로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으니 부담이 없어 행복하고, 남에게 정직하니 관계가 좋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있는 그대로 남에게 보이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집단적인 사회에서는 말이다.
한 사람에게 다른 사람들은 죄를 지은 후에 나의 부끄러움을 크게 보는 존재로 나는 나의 몸을 감추어야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아담이 벗은 몸을 가리는 것과 같이 난 몸을 감추려고 때로 정직하지 못하게 된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가정에 부채가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한 가정에 일년 버는 돈의 두배이상의 빚을 지고 있으니 말이다. 일본의 3배가 넘고 미국의 두배가 된다. "황새 쫓다 뱁새 다리 찢어진다"말이 기억난다. 황새는 황새이기에 칭찬하고 인정하고 부러워하지 말고 나는 뱁새로 살면 되는데 말이다
“한국에서 일하던 서양인 여성 한 명이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자기 한국인 동료가 꿈에 그리던 명품 가방을 사려고 한 달 내내 라면만 먹었다고요... 정말 미친 일이죠.”
“부자로 보이고자 애쓰다 재정적 파탄에 이르는 것은, 인간이 벌이는 게임 중 단연코 가장 어리석은 짓이다.”
“사치품을 사느라 빚을 진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 또한 사치품을 사느라 빚을 진다?”
키에르케고르는 일기에 “군중은 진리가 아니다.”라고 기록했다. 이는 모두가 옳다고 해서 옳은 것이 아니며, 모두가 웃는다고 해서 웃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군중 속에서 개인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타인의 기대에 따라 살아가게 된다.

키에르케고르는 이러한 군중의 문제를 지적하며, 개인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신은 선택해야 합니다. 당신은 책임져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으로 살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쇼펜하우어는 여자를 속물이라고 말하면서 속물은 “진리가 아닌 진리를 진리라고 쫒는자“라고 말했다. 사람들 눈에 인정을 받으려고 없는 돈을 카드로 긁고 사니 빚더미를 질 수밖에 없을 것이기에 불쌍하다.

키에르케고르는 1849년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는데 그는 죽음에 이르는 병을 절망으로 말했다.
그는 절망을 네가지 형태로 구분했다.
첫째는 자기가 자기자신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절망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간다.
둘째는 열심히 살아가는데 문득 멈춰 서면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가장 심각한 절망은 자신이 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절망이다.
셋째는 절망적으로 자기 자신임을 거부하는 절망이다. 나는 이러한 내가 싫다. 도피, 다른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다.
넷째는 절망적으로 자기 자신임을 고집하는 절망이다고 그는 말한다.
난 부채가 없이 산다. 집, 차, 보트, RV값도 payoff 되어있다. 돈이 더 필요하지 않고 부러워 할 사람도 없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내 기억에는 잘 정리가 되어있다. 그러니 누구의 삶을 부러워하지않고 나의 삶에 더 충실할 수가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