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on mentioned that they’re now planning to have a baby.
Author
James Park
Date
04-27 15:01
Views
34
지난 주말에는 아내가 교회에 가서 4시간동안 여성 쎄미나에 참석했었다. 제목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아내는 여러 교인들을 알게 되고 나름대로 배운 것도 있었다고 말했다. 교회가 3마일 가까이 있으니 내가 ride주는 것도 쉬웠다.

OBC에는 교인수가 200명이 될까? 거의 백인들이고 예상외로 애들이 어린 젊은 층이 많다. 핸디캡 파킹장을 쓰는 교인들이 거의 없으니 말이다. 또 동양인은 우리밖에 없는 것 같다. 아내는 얘기거리를 찾아 교인들과 잘 교제하는데 아직 나는 좀 못하는 것 같다. 애기를 밴 아내를 가진 Seth가 예배후 내옆자리에 왔는데 힐 말을 찾지 못해 5월에 Discovery class에 join한다고 말했다. 왜 애들이 몇명이냐? 아들이 세상에 나올텐데 exciting 하지 않냐? 하고 말을 하지 못했는지 그들의 세계를 좀 더 세밀히 관찰해 얘기거리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번 토요일에는 교회청소를 한다고 e메일을 받아 집에 있는 gas leaf blower를 가져가고 아내와 도울 일을 찾아 같이 할 생각이다. 한인교회에 다닐때는 전혀 참석을 하지않았지만 이제 마음이 열리는 것 같다.
미국인교회 교인들속에 동양인으로 앉아 있으면 그들은 나를 adopt된 형제로 볼려고 할 것이다. 만약 한인교회에 미국인이 앉아있으면 형제로 보다 피부색깔이 다른 인종으로 보는 경향이 더 강할 것이기에 한인교회에는 백인들이나 흑인들이 형제로 survive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다.

교인들에게 동양인이 어떤지 좋은 이미지를 보이고 그들의 형제로 부족함이 없이 살아야 하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에게 문제가 있으면 그들이 내게 도움이 되고 또 우리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어야할 것이다.
나나 아내가 미국사회 교회에서 생활하니 아들과 그의 아내와 같은 사회 환경속에서 더 자유롭게 교제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들은 동양사람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좀 꺼리는 것 같다. 아니 그들만이 아니라 대부분 젊은 한인들이 나이든 어른들과 거리를 둘려고 하는 것으로 안다. 쓸데없는 예의니 뭐니를 강조하고 무엇보다 듣는 귀보다 말하는 입의 혀가 세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 주말 아들에게 큰매형을 식당에서 만나는데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했는데 그는 답도 하지 않았다. 아마 아들은 나이든 한국인들이 사람을 어느 학교에 다니냐로 판단하는 것을 알고 싫어하는 것 같다.
아들과 며느리는 한두주전까지 벤츠, BMW차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며느리는 벤츠를 trade in해서 Tesla model Y로 바꾸었고 아들은 BMW를 팔아서 차가 없는데 지난번에 만났을때 엄마가 은퇴하면 차가 필요없을지 모르니 Acura TL을 자기에게 팔라고 말했다.

이제 아들이 현실적으로 가정을 가질 준비를 하고 spending을 적게 하려고 하는구나 생각하니 좋았다. Acura TL의 현재 mileage는 180K를 넘었지만 auto mechanic은 300K까지 탈 수 있다고 말한다. 난 그에게 Blue Book에는 $4000정도 하지만 $1500에 팔겠다고 했다.

그리고 난 믿을 수 있는 auto mechanic 친구에게 몇가지 고칠 생각으로 연락을 했다. 난 그에게 쎈서들을 함께 check해달라고 부탁하고 transfer case fluid와 differential fluid는 내가 새 fluid로 갈 생각이다.
이제 5월이 되면 엄마날 그리고 아빠날에 아들부부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6월초에는 아내 생일이기에 또 만난다. 그들은 고급식당에 부모를 모시려고 하는데 난 솔직히 비싼 식당에서 먹는 것이 싫다. 써비스는 좋지만 말이다.

지난 주말에는 4번째 갔었던 고급식당에 갔었다. 전보다 실내장식이나 써비스가 더 세련되게 보였다. 큰매형과 그의 새 아내를 만나 식사했는데 좋았지만 다 먹고 나니 배가 차지않았고 좀 거북스러웠다. 한 $200은 pay했지만 미국식 wagyu고기 맛도 기름이 많아 그져 그랬다. 해서 아들부부에게도 식당에 갈때 샤브 샤브나 짜장면이나 짬뽕 먹는 곳에 가자고 하려고 한다. 비싼 곳에 갈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아들과 며느리는 부모가 그들의 삶에 간섭을 하지않고 자기들에게 도움만 주려고 하니 좋아하는 것 같다. 지난번에 만났을때는 이제 자녀를 가질 준비를 한다고 말했다. 솔직히 난 그들이 자녀를 가지고 내게는 손자 손녀가 생긴다고 기뻐하는 마음보다는 자녀 낳아 키우는 것이 보통일이 아닐 것이다 라는 생각을 우선 가지게 된다. 한국의 출산율이 0.7이라고 난리인데 충분히 이해가 된다. 아마 아들부부가 자녀를 가지게 되면 그들은 개부터 맡아달라고 부탁할 것 같다.

오늘도 혼자 하루를 유익하게 보낼 생각을 한다. Peace를 부르니 내 무릎위에 앉았다. 그저께 입밑의 목에 tick이 붙어있어 핀셋으로 집어 없애려고 난리를 벌였다. 하도 손을 물려고 해서 입을 못 열게 줄로 감고 발악하는 그를 붙잡고 말이다. 그는 눈물에 콧물에 얼굴이 범벅이 되었었다.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숨을 쉬며 미국에 살면서 그들과 함께 살아 무엇인가 함께하고 아내와 은퇴뒤의 삶을 계획하면서 오늘도 불편없이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한없이 God에게 고맙게 생각된다.

OBC에는 교인수가 200명이 될까? 거의 백인들이고 예상외로 애들이 어린 젊은 층이 많다. 핸디캡 파킹장을 쓰는 교인들이 거의 없으니 말이다. 또 동양인은 우리밖에 없는 것 같다. 아내는 얘기거리를 찾아 교인들과 잘 교제하는데 아직 나는 좀 못하는 것 같다. 애기를 밴 아내를 가진 Seth가 예배후 내옆자리에 왔는데 힐 말을 찾지 못해 5월에 Discovery class에 join한다고 말했다. 왜 애들이 몇명이냐? 아들이 세상에 나올텐데 exciting 하지 않냐? 하고 말을 하지 못했는지 그들의 세계를 좀 더 세밀히 관찰해 얘기거리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번 토요일에는 교회청소를 한다고 e메일을 받아 집에 있는 gas leaf blower를 가져가고 아내와 도울 일을 찾아 같이 할 생각이다. 한인교회에 다닐때는 전혀 참석을 하지않았지만 이제 마음이 열리는 것 같다.
미국인교회 교인들속에 동양인으로 앉아 있으면 그들은 나를 adopt된 형제로 볼려고 할 것이다. 만약 한인교회에 미국인이 앉아있으면 형제로 보다 피부색깔이 다른 인종으로 보는 경향이 더 강할 것이기에 한인교회에는 백인들이나 흑인들이 형제로 survive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다.

교인들에게 동양인이 어떤지 좋은 이미지를 보이고 그들의 형제로 부족함이 없이 살아야 하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에게 문제가 있으면 그들이 내게 도움이 되고 또 우리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어야할 것이다.
나나 아내가 미국사회 교회에서 생활하니 아들과 그의 아내와 같은 사회 환경속에서 더 자유롭게 교제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들은 동양사람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좀 꺼리는 것 같다. 아니 그들만이 아니라 대부분 젊은 한인들이 나이든 어른들과 거리를 둘려고 하는 것으로 안다. 쓸데없는 예의니 뭐니를 강조하고 무엇보다 듣는 귀보다 말하는 입의 혀가 세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 주말 아들에게 큰매형을 식당에서 만나는데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했는데 그는 답도 하지 않았다. 아마 아들은 나이든 한국인들이 사람을 어느 학교에 다니냐로 판단하는 것을 알고 싫어하는 것 같다.
아들과 며느리는 한두주전까지 벤츠, BMW차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며느리는 벤츠를 trade in해서 Tesla model Y로 바꾸었고 아들은 BMW를 팔아서 차가 없는데 지난번에 만났을때 엄마가 은퇴하면 차가 필요없을지 모르니 Acura TL을 자기에게 팔라고 말했다.

이제 아들이 현실적으로 가정을 가질 준비를 하고 spending을 적게 하려고 하는구나 생각하니 좋았다. Acura TL의 현재 mileage는 180K를 넘었지만 auto mechanic은 300K까지 탈 수 있다고 말한다. 난 그에게 Blue Book에는 $4000정도 하지만 $1500에 팔겠다고 했다.

그리고 난 믿을 수 있는 auto mechanic 친구에게 몇가지 고칠 생각으로 연락을 했다. 난 그에게 쎈서들을 함께 check해달라고 부탁하고 transfer case fluid와 differential fluid는 내가 새 fluid로 갈 생각이다.
이제 5월이 되면 엄마날 그리고 아빠날에 아들부부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6월초에는 아내 생일이기에 또 만난다. 그들은 고급식당에 부모를 모시려고 하는데 난 솔직히 비싼 식당에서 먹는 것이 싫다. 써비스는 좋지만 말이다.

지난 주말에는 4번째 갔었던 고급식당에 갔었다. 전보다 실내장식이나 써비스가 더 세련되게 보였다. 큰매형과 그의 새 아내를 만나 식사했는데 좋았지만 다 먹고 나니 배가 차지않았고 좀 거북스러웠다. 한 $200은 pay했지만 미국식 wagyu고기 맛도 기름이 많아 그져 그랬다. 해서 아들부부에게도 식당에 갈때 샤브 샤브나 짜장면이나 짬뽕 먹는 곳에 가자고 하려고 한다. 비싼 곳에 갈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아들과 며느리는 부모가 그들의 삶에 간섭을 하지않고 자기들에게 도움만 주려고 하니 좋아하는 것 같다. 지난번에 만났을때는 이제 자녀를 가질 준비를 한다고 말했다. 솔직히 난 그들이 자녀를 가지고 내게는 손자 손녀가 생긴다고 기뻐하는 마음보다는 자녀 낳아 키우는 것이 보통일이 아닐 것이다 라는 생각을 우선 가지게 된다. 한국의 출산율이 0.7이라고 난리인데 충분히 이해가 된다. 아마 아들부부가 자녀를 가지게 되면 그들은 개부터 맡아달라고 부탁할 것 같다.

오늘도 혼자 하루를 유익하게 보낼 생각을 한다. Peace를 부르니 내 무릎위에 앉았다. 그저께 입밑의 목에 tick이 붙어있어 핀셋으로 집어 없애려고 난리를 벌였다. 하도 손을 물려고 해서 입을 못 열게 줄로 감고 발악하는 그를 붙잡고 말이다. 그는 눈물에 콧물에 얼굴이 범벅이 되었었다.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숨을 쉬며 미국에 살면서 그들과 함께 살아 무엇인가 함께하고 아내와 은퇴뒤의 삶을 계획하면서 오늘도 불편없이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한없이 God에게 고맙게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