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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날이 흐리고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대로 비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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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자는 Abby의 숨소리가 적막을 깨우는 조용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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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내가 일하는 Dr김이 웹사이트에서 몇가지 고쳐달라고 해서 위층에 올라가 desktop com으로 고치고 내려와 의자에 앉아 쎌폰의 키보드를 두드리며 글자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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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있었던 GOP의 RNC는 내 생각에 성공적이었다. 각계각층의 미국시민들이 강대상에 올라가서 트럼프대통령의 정책이 자신에게 어떠한 도움이 되었는지를 말해 공감을 가졌다. 

미디아에서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얼마 전까지 Biden이 많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발표를 했지만 이제는 거의 even이 되었다. 2016년의 선거전 Hillary가 17포인트가 높히 나왔지만 트럼프에게 진 어느 battle ground state를 생각하면 Biden이 지는 것이 확실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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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아와 민주당은 그 원인이 요새 몇개의 주에서 벌어지는 protest에 Biden이 soft한 말을 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미디아는 protest를 condemn하는 기사를 쓰고 Biden은 protest에 대한 말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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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어느 Youtube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한국이 포함된 동남아의 정책이 성공하면 트럼프가 이기고 북한문제가 잘못되면 트럼프가 진다고 말하는데 틀린 말이다.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문제는 여러 국제문제들 중의 하나일뿐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미국인들의 관심은 자신의 job이 제일 크고 이어 COVID-19 문제 Race문제라 생각된다.

Youtube에서 한국 북한 미국 중국의 정책에 대해 말하는 한국인 학자들이 사실과는 멀지만 자주 청중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는 것이 구약성경에서 거짓 예언하는 선지자들을 닮아 새삼스럽지않다. 

미국 시민권을 받을때 인터뷰의 첫 질문이 만약 어떤 이유로 내가 태어난 나라 한국과 싸우게 된다면 미국의 편에서 싸울 수 있겠냐였는데 실지로 그런 일은 없겠지만 오래 이곳에 살다보니 미국밖의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 문제에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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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주말에 아들과 그의 girl friend가 집에 오기로 했다. 아들의 girl friend인 Sherry는 긴장이 된다고 하는데 아들에게 Sherry와 사귀는 것을 반대하는 것도 아닌데 마음 편하게 와서 같이 식사하자고 전해달라고 했다. 

아내가 무슨 말을 할거냐고 물어서 Sherry에게 자기 얘기를 하라고 하고 듣자고 했다. 이제 사귄지 4개월이 되는데 서로 장래를 약속하는 것이 확실하면 내년 봄에라도 결혼식을 생각 하자고 말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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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자주 오니 누렇게 변했던 잔디가 다시 녹색으로 바뀌었다. 군데 군데 잔디가 없는 spot이 있어 아침에 씨를 뿌리고 3백의 top soil로 덮어주었다. 집앞과 뒷뜰을 다 씨뿌리고 훍으로 덮으려면 한 20백은 더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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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의 작은 정원은 예쁜 꽃들로 가득차 지었고 소파위에서 Abby는 아직도 숨소리를 내면서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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