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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한 친구에게 심심하면 웹에 방문하라고 말했다. [2] file 박영만 2021.09.15
YouTube에서 본 영화 ‘Emperor’ [2] file 박영만 2021.09.10
피검사결과 나쁘지 않았다. [2] file 박영만 2021.08.20
여름의 마지막 더위가 비로 꺾이는 듯 싶다. [2] file 박영만 2021.08.14
금년 비가 내리지않고 무더운 여름도 한달을 남겨놓고 있다. [2] file 박영만 2021.07.26
오후에 Bass boat 보러 가기로 했다. [2] file 박영만 2021.07.09
7/4, 아침에 Flag를 집앞에 달았다. [2] file 박영만 2021.07.06
세친구의 정직과 감사에 가슴이 훈훈했다. [2] file 박영만 2021.06.22
아침부터 영어공부를 한다. [2] file 박영만 2021.06.15
Morning glory가 많이 자라서 덩쿨로 올라간다. [2] file 박영만 2021.06.08
어제는 오랜만에 부모님산소에 갔었다. [2] file 박영만 2021.06.01
SODOM & GOMORRAH « As it was so shall it be 박영만 2021.05.27
THE EXODUS EXPLORED—Chariots and Coral 박영만 2021.05.25
Ark of the COVENANT DISCOVERED in JERUSALEM 박영만 2021.05.25
오랜만에 아들과 Sherry가 집에 오기로 했다. [2] file 박영만 2021.05.03
어제는 Colonial Beach에 갔었다. [2] file 박영만 2021.04.20
나팔꽃(morning glory) 씨를 물에 담아 놓았다. [2] file 박영만 2021.04.02
봄이 되면서 세상이 더 밝아진 것 같다. [2] file 박영만 2021.03.30
오늘은 봄이 정식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2] file 박영만 2021.03.22
앞정원에 심은 수선화가 봄을 반긴다. [2] file 박영만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