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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Colonial Beach에 갔었다.

2021.04.20 12:58

박영만 조회 수: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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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침에 버지니아 남동쪽에 있는 Colonial Beach 갔었다운전하는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떨어지고 Beach에는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어렵게 만들어 아내는 김밥을 준비하고 내려 갔었지만 차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구경만 하고 오게 되었다

원래 계획으로는 일요일 아침에 가기로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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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부부가 점심을 같이 하자고 해서 월요일 아침으로 계획을 바꾸었고 화창한 날씨속에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월요일은 그렇지 못했다

Colonial Beach 바닷가가 아니고 강가에 모래을 깔고 만든 beach지만 워낙 Potomac강이 넓어서 바닷가 같이 보이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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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 들어가는 도로에 Littering sign 눈에 띄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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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위에서 쓰던  같은 대포와 누군가의 동상이 있었다

만약 어느 친한 친구가 일요일 아침에 만나자고 했다면 교회예배당에 가는 것보다 그와 만나는 장소에 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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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새로 일을 시작한 친구 아내가 고맙다고 주급을 받으면 식사를 같이 하자고 했고, SongA 삼촌이 SongA에게 ride 주어서 고맙다고 식사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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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정원에 landscape light 세개 땅에 박아 해가 지면 켜지게 했고 Homedepot에서 사서 배달받은 rose of sharon 무궁화꽃과 비슷한 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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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에 앉아 ‘ 짐을 여호와께 맡겨라라는 제목의 옥한흠목사의 설교를 들으면서 나름의 예배를 드린다하루 하루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이웃과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