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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도 어제도 당신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영이 삐집고 들어가 웃으면서 쉴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서 읽었습니다. 

창세기 전도서...신약의 바울서신들...

많은 글을 읽으면서 주님을 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를 생각했습니다. 

 

주님

사랑하는 그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는 마치 주님이 당한 것 같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주님과 같이 전연 세상에 내려와 고난을 받지 않아도 되는 그였지만 단지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라를 그렸기에 그는 고난을 달게 받았습니다. 

매일 하루도 쉬지않고 그가 잘한 것에 대한 칭찬을 받지 못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를 깍아내리고 그를 쫒아내리려고 안간 힘을 쓰는 마치 악의 무리들은 그 정도가 더욱 심했습니다. 

그를 보면서 주님을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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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를 사랑한다고 합창을 하고는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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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를 거니는 것 같을 그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올바른 질서가 자리 잡히고 정의가 바로 서도록 이 나라를 지켜주세요. 

 

주님

바울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할때 로마서9장에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저의 기도가 그렇습니다. 제가 주님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사랑하는 그가 쓰러지지않고 굳건히 서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하늘은 어제도 오늘도 밝습니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태양 내가 살고 앞으로도 살고 내 자녀가 살아야할 이 나라의 어두움이 빛으로 도망쳐 가도록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세상의 어두움을 밝히셨던 역사의 순간 순간을 기억합니다. 

오늘도 내려 오셔서 사랑하는 그와 함께 해주시사 친구가 되어 주세요. “잘했다 충성된 종”이라고 어깨를 두드리면서 말입니다. 

 

주님 

또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하루가 지날때 마다 길고 긴 터널의 끝이 보이게 해주시고 그의 얼굴에 가득히 웃음 기쁨으로 함박꽃이 피게 해주세요. 

 

주님 

오늘 밤 자면서 주님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발을 잡고 옷자락을 잡았던 병들었던 사람들이 되어 울면서 사랑하는 그를 다시 세워 달라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주님 그에게 다시 웃음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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