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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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월 25일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밖의 기온도 이번 주말부터는 low 80도로 여름의 더위가 가을의 선선한 기온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마지막 더위라고 할까? 오늘과 내일 모레는 90도위로 올라간다고 예보에 나와 있다. 

지난 주말에 Tahoe의 air conditioner가 다시 working하지않아 Lowes의 parking장에서 더위로 힘들었다. 얼마전에 air conditioner에 Freon을 집어넣었는데 아마 어디서 새는 것같다. 자주 가는 Auto mechanic에게 가서 다시 Freon을 넣고 다음에 시간이 되면 봐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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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에서 혹시 고칠 수 있는 재료가 있을까 찾아 order했다. Tahoe가 2002년이라 18년이 되어 바꿀 때가 되지않았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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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DNC convention이 있었는데 이번 주에는 RNC convention이 있다. 어제는 TV를 키고 듣지않았지만 오늘은 Youtube에서 몇장면의 speech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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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deep state라고 보이지않게 미국을 움직이는 세력이 있다. 주로 미디아를 잡고 있는 그들은 그들의 사업을 방해하는 트럼프를 4년간 잡으려고 별 짓을 다했다. 2016년 선거에 러시아가 영향을 행사했다고 몇년 동안 떠들더니 우크라이나에 Joe Biden의 son을 조사하라고 압력을 주었다고 탄핵하려고 했다고 실패하고는 중국에서 온 COVID-19 이 트럼프의 잘못으로 퍼졌다고 오늘도 계속 떠들고 있다. 

Deep state는 미국이 어떻게 되든지 상관하지않고 자기들의 이익에 연연하기에 그들이 세력을 잡게되면 미국이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아마 오바마때와 같이 많은 미국인들이 직장을 잃게 될 것이다. 

Amazon에서 한동안 많은 물건들을 샀지만 이제는  될 수 있으면 사지않으려고 한다. Amazon의 CEO인 Bezos가 싫은 것도 있지만 made in China를 될 수 있으면 멀리 하고 싶다. 하지만 Amazon이 편리해서 또 order할 가능성이 많기도 하다. 0DE88D87-BBED-4602-876F-6524250D7442.jpeg

어제는 garage 안의 벽에 shelves를 만들었다. 8ft x 2ft plywood 둘을 올려놓았다. Ceiling storage를 만들려고 산 part들이지만 사다리가 움직이고 천장에 stud를 찾고 작업하는 것이 쉽지않아 shelve로 만들었다. 시간이 되면 바닥애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door쪽에도 shelve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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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정리하다가 1983년 Thanksgiving Day때 큰누나집에서 모여 찍은 사진을 보았다. 가족 친척 친구들...거의 40년전의 사진으로 지금 있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이제는 Thanksgiving Day때 몇명 모이는 것으로 족하지만 언젠가 나도 찍힌 사진속에 없게 될 것이기에 인생의 무상함을 잠시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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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Labor Day때 큰누나부부가 Florida 에서 올라와 집에 들리고 그 다음날 교회 쎌모임이 집에서 있다. 9월 중순경에는 아들의 여자친구를 만나야 할 것 같고 최근에 새집으로 이사간 김장로부부와도 만날 약속을 해야할 것 같아 바쁜 9월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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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Abby의 숨소리가 적막을 깨우는 조용한 아침이다 [2] file 박영만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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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well inspection을 오후에 한다. [1] file 박영만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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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Mother’s Day 주일이였다 [2] file 박영만 2020.05.11
민주당 미디아 중국이 더 싫어진다. [2] file 박영만 2020.05.04
지금 문제들이 해결되면 어디로든 여행을 떠나고 싶다. [2] file 박영만 2020.04.15
지난 주말에 오랫만에 아들이 집에 왔다. [2] file 박영만 2020.04.06
작년에 왔던 봄 금년에도 어김없이 왔는데. [2] file 박영만 2020.04.02
Chinese virus로 부동산 시장도 영향을 받는다. [2] file 박영만 2020.03.25
힘든 사람들이 많아 마음이 더 무거워진다. [1] file 박영만 2020.03.20
YK Dental사람들과 식사를 같이 했다. [2] file 박영만 2020.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