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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지하실로 내려가 영화방에 뒷 스피커를 벽에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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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pool table위에 전등을 천장에 달 연장들을 가져다 놓았다. 전기줄을 utility room에서 끌어다 등불위에 plug를 만들어 연결해야한다. 등불이 완성되면 당구를 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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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탁구대 위의 section만 사면 탁구도 칠 수 있을 것이다. 

은퇴를 한후 아내가 일하기에 여행을 자주 가거나 밖에서 다른 운동을 할수없어서 집안에서 아내와 같이 play하기 위해 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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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Craigslist를 통해 알게된 pool table specialist Juan에게 산 pool table이 조립되는 과정을 옆에서 보았다. 콩크리트로 만든 slate 3개를 합쳐 전체 무게가 1,000파운드가 된다고 한다. 

하루 하루를 살면서 나자신만을 위해 사는 것은 남는 것이 없지만 내가 있어야 남도 있는 것이기에 내가 살수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시간과 정성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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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안의 정리가 거의 되가는 것같다. 내년 초 봄이 되면 뒷뜰에 raised bed를 만들어 조그맣게 채소들을 키울 생각이다. 그리고 잔디들이 잘 자라기 위해 거름을 주고 씨도 뿌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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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교회 한 친구 아들이 전문의 치과의사를 찾아서 이빨을 뽑아야하는데 아내가 특별히 잘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의사가 $4500을 $1500로 깍아 주었다. 그 친구의 아내는 카드를 보내주었고 집에도 찾아와 인사를 했다. 사람들과 어울려 살면서 사랑의 씨를 뿌려 감사를 거둘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살맛이 난다. Scums of society가 있는 반면에 말이다. 

웹싸이트를 만들어 주었던 한 한인단체의 회장이 바뀌어 어제 대화를 하고 앞으로 웹에 관한 미팅을 한다고 해서 그 결과를 알려주어서 개선할 것이 있으면 고치겠다고 말했다. 

어제는 교회 예배후 쎌미팅을 식당에서 하고 집에 왔다. 몇친구들이지만 가깝게 그런데로 사귐을 가진다. 한 친구가 동생이 새로 집을 샀는데 wood blind가 필요하다고 해서 도와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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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지않아 누렇게 죽은 것 같았던 잔디가 며칠 온 비로 녹색으로 많이 바뀌었다. 내년에는 잘 돌봐서 녹색이 변하지않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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