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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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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침에 정문앞에 있는 조그마한 정원에 어지럽게 심어진 장미 두개를 파고 몇가지 정리를 했다. 땀이 비오듯 얼굴에 맺혀 들어와 몸을 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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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Lowe’s에 가서 Hydrangea를 세그루 사와 심었다. 또 땀이 흘러 들어와 shower를 했다. 

Clifton에 살때는 사슴이 심으면 먹고는 해서 생각도 못하던 꽃나무이었는데 이곳은 사슴이 없는 것 같아 심을 수 있었다. 

앞으로 아내가 몇가지 꽃나무를 더 사서 심을 수 있게 공간을 만들었다. 시간이 되면 mulch로 땅을 덮어 주면 될 것 같다. 

어제 저녁때 한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 보트를 언젠가 사고 싶어하던 친구이다. 나를 보면 언제 보트를 살거냐고 농담을 하고는 했다. 이미 10년이 넘게 세대의 보트를 사서 타본 경험이 있는 나로서 이제는 더이상 보트를 사고 싶은 마음도 없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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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주말에 보트를 샀다고 말했다. 정말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는 Sea ray 2010 Sundancer330 을 샀다고 말했다. 보트의 길이가 33’ 내가 타던 보트는 23’이었으니 그가 산 보트는 큰보트였다. Trailer로 끌고 다닐 수없는 무게이고 엔진이 두개, 250gallon의 휘발유통을 가지고 있는데 Maryland Annapolis에서 사서 Virginia Belmont bay에 보트 Parking장에 오는데 6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나는 축하한다고 말하고 보트를 사면 살때와 팔때 기뻐한다고 하는데 지금 샀으니 마음껏 기뻐하겠다고 하니 자기는 절대 보트가 부담이 되지않을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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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는 그에게 보트를 가졌던 이유는 일을 하고 어디 먼데 쉬러갈 수가 없기에 가끔씩 보트를 타고 강물위에서 쉰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난 이 친구가 전화한 목적이 보트를 샀으니 가끔 같이 놀러 가자고 하나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는 내가 경험이 많으니 보트 운전하는 것을 가르쳐달라고 하면서 주말에 보트 있는 곳으로 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친구의 뜻밖의 말에 얼떨결에 그러자고 말하고 전화를 끊고는 그가 산 보트를 찾아보고 엔진이 두개 있기에 운전하는 것이 좀 다른 것을 알고 youtube로 운전하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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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보트를 이번 주말에 운전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다. 생판 처음 운전하는 사람보다는 낫겠지. 

물위에서 보트를 40마일로 운전하면 상당히 빠르게 달리는 것이다. 보트는 길위에서 운전하는 자동차와는 다르다. 물위에서의 Brake는 propeller가  돌지않게 하는 것이지만 전체적으로 배가 밀려나가기에 배가 옆에 있으면 조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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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곳에 비가 좀 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지않고 남쪽에서 많이 왔다고 들었다. 이곳과 상관이 없는 무지개가 떴다. 

오늘도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라는 노래와 같이 밖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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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deck에 놓을 가구가 온다는데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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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에서 grill로 hibachi 음식을 만들어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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