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Page

한국어

Apple Salon

F835D6CC-6C91-41D1-8E63-7DD515FDA980.jpeg

어제는 family doctor에게 가서 정기진단을 받았다. 피검사도 했는데 결과는 며칠안에 나올것으로 예상한다. 전에 다른 닥터에게 검사를 했을때 검사를 하기전 8시간안에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주의를 받지 못해 콜레스트롤이 높게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정확히 나오라라 기대를 한다. 

2A4FB74F-1306-4CEC-B9FB-AF3BDFEE18CA.jpeg

110742FA-BA37-404F-8D01-65460D4291AB.jpeg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변호사에게 편지가 왔다고 건네 주었다. 뜯어보니 소송을 걸었던 그X가 파산신청을 했다는 내용의 copy이었다. 10년전에 파산신청을 하고 지금 아내와 아들의 이름으로 조그만 집을 사서 살고 있으면서 또 파산신청을 한것이다. 

빗을 갚지 못하겠다는 곳이 한 20군데는 되었다. 자기의 재산은 $0-50,000밖에 없다고 적었고 집은 가진 것이 없이 rent해서 살고 있다고 적었다. 

$100,000을 cash로 주고 그X가 받은 적이 없다고 해서 재판을 했던 정이라는 여자의 이름도 있었다. 그녀는 돈이 없지않기에 돈보다는 그X의 license를 주정부에서 뺏기를 원했었다고 들었다. 

사실 내가 원했던 것은 더이상 돈이 아니었다. 

50 중반이 넘은 그 X의 파산신청의 인생은 그와 그 아내가 같이 살아야겠기에 불쌍하게 생각되고 기억할 가치가 없는 한인간이라 생각이 든다. 이 일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574AE3D7-3508-4FD8-8857-9811EA984D2E.jpeg

아들은 부모에게 미안했던지 주말에 집에 오겠다고 메세지를 보내왔다. 아내는 아들이 온다고 반가운지 아들에게 비빔밥을 해주겠다고 어제 장을 보았다. 

CEC36C18-1159-4D96-897D-91752F32C4C0.jpeg

오늘은 부엌에 있는 island위에 전등이 없어서 recess light을 두개 정도 만들 생각이다. 8월초에 deck에 놓을 가구와 중순에 배달될 family room에 놓을 소파 set가 오면 Sherry를 불러 만날 생각이다. 아들은 Sherry가 아내를 만나면 자기에 대해서 질문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고 했다. 아마 아들이 전에 사귀던 여자관계에 대해서라고 말하는 것 같다. 

6CB27FAD-51F2-422F-83A8-9C4CBF0BC61B.jpeg

이번 주말에 쎌리더집에서 Snow crab party를 한다. 푸짐하게 다시 먹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준비한다고 하는데 

05504CFD-5554-4CE6-B67D-706AF5E03BF8.jpeg

오래전 이곳에 있었던 Chesapeake seafood house가 생각난다. King crab을 all you can eat으로 비싸지않은 가격에 마음껏 먹었었다. 오래되지않아 문을 닫았지만 말이다. 

8CAE4690-3917-4B48-980A-53F29930FB60.jpeg

14272CBD-E4EA-4360-8A87-8EB1D8A84AB8.jpeg

어제는 아내와 장보러 간 shopping center에 걸쳐진 구름이 희안해서 사진을 찍었다. 마치 큰 버섯같았다. 

이제 알맞은 싸이즈의 이사온 집도 정리되고 있고 비도 오고 있고 아내도 열심히 잘 일하고 아들도 앞으로 가정 가질 준비를 하고 모든 것이 감사하다. 이번 주일에도 교회에 간다고 신청을 하라니까 가서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겠다.

제목 글쓴이 날짜
자는 Abby의 숨소리가 적막을 깨우는 조용한 아침이다 [2] file 박영만 2020.08.31
이번 9월은 사람들과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다. [2] file 박영만 2020.08.25
이제 집안 정리가 거의 되는 것 같다. [4] file 박영만 2020.08.10
어제는 조그만 정원에 Hydrangea를 심었다. [1] file 박영만 2020.07.29
이번 주일 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려야겠다. [1] file 박영만 2020.07.24
어제는 기다리던 비가 많이 왔다. [2] file 박영만 2020.07.22
새로 이사와 사는 집 정리가 잘 되어가고 있다. [2] file 박영만 2020.07.13
오늘도 글속에서 잊혀지지않는 하루가 되겠지. [2] file 박영만 2020.06.15
70년대의 어니언스의 노래를 들었다. [2] file 박영만 2020.06.02
오늘은 well inspection을 오후에 한다. [1] file 박영만 2020.05.27
요새는 쓰던 물건들을 무료로 잘 준다. [2] file 박영만 2020.05.19
지난 9년간 집을 9번 사고 팔고 했는데 지금은 참 힘이 든다. [3] file 박영만 2020.05.15
어제는 Mother’s Day 주일이였다 [2] file 박영만 2020.05.11
민주당 미디아 중국이 더 싫어진다. [2] file 박영만 2020.05.04
지금 문제들이 해결되면 어디로든 여행을 떠나고 싶다. [2] file 박영만 2020.04.15
지난 주말에 오랫만에 아들이 집에 왔다. [2] file 박영만 2020.04.06
작년에 왔던 봄 금년에도 어김없이 왔는데. [2] file 박영만 2020.04.02
Chinese virus로 부동산 시장도 영향을 받는다. [2] file 박영만 2020.03.25
힘든 사람들이 많아 마음이 더 무거워진다. [1] file 박영만 2020.03.20
YK Dental사람들과 식사를 같이 했다. [2] file 박영만 2020.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