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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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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수요일에 눈이 8-12inch 온다는 일기예보가 나와서 준비를 해 놓을 생각이다. 소금은 이미 얼마전 사놓은 것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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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사서 팔려고 했지만 가지고 있기로한 snow blower는 처음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에 있을 때는 눈이 온다고 했을때 치우는 것보다 낭만적으로 기대를 했는데 미국에 오고 나서는 차 운전을 해야하기에 차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생각이 먼저 들게 되었다. 77년 4월에 미국에 오고 난후 78년 겨울 눈이 내릴때 첫번 사고가 났던 것이 기억에 난다. 그후로도 눈길과 얼음이 된 도로에서 사고가 여러번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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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월에 눈이 많이 내려 치우는데 무척 힘들었던 것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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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두주전에 산 Acura RDX에 hitch를 뒤에 달아 주는 작업을 했다. 무거워서 jack에 올려 쉽지않게 달았는데 앞으로 큰 물건을 사거나 옮기는데 trailer를 빌려서 쓸 생각이다. Uhaul에 맡겨서 install하면 $85을 charge하는데 save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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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엌 range위의 밖으로 냄새를 나가게하는 exhaust fan에 소리가 나서 새 것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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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 종일 집 renovate하는 영상들을 보면서 배웠다. Garage door install, pocket door install, 집안의 벽속의 나무가 썩었을때 고치는 영상등등....

고치는 것을 배우면서 동시에 영어도 배운다. 

집이나 차나 계속 관리를 잘 해주면 오랫동안 새집이나 새차로 쓸 수 있을 것이다. 봄이 되면 집안 문들밑에 caulking을 해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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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가지고 있는 riding lawn mower로 동네 집들에 광고를 해서 원하는 집들 잔디를 깍아주려고 한다. 물론 돈을 적게라도 받으면서 말이다. 

겨울이 가까워지니 해가 지는 시간이 빨라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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